운송,이사,포장이사,교통,수송,이전,서울특별시,고려통운㈜
그림  
그림

그림

운송,이사,포장이사,교통,수송,이전,서울특별시,고려통운㈜
그림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고객센터

링크 링크
그림
그림
(주)고려통운-토탈이사전문업체
HOME > 이사도우미 > 이사관련 유의사항   

그림
그림
1. 분해/조립 장롱에 대하여,
통상의 장롱은 모양이나 크기 등에 있어 소비자의 의도 또는 주택의 구조와 상관없이 가구업체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 상품으로 만들어지는 장롱을 말하며, 크기에 따라 보통 8자 (보통 4자짜리 2짝으로 구성됨), 9자(보통 2.5자짜리 2짝과 4자짜리 1짝으로 구성됨), 10자(보통 4자 짜리 2짝과 2자 짜리 1짝으로 구성됨), 10자반(보통 3.5자 짜리 3짝 또는 4자 짜리 2짝과 2.5자 짜리 1짝으로 구성됨), 12자(보통 4자 짜리 3짝으로 구성됨) 등으로 규격화 되어 생산되는 것입니다.
분해/조립 장롱이란 주택의 층간 높이가 낮아 일반적인 높이의 장롱을 기울여서 방에 넣거나 바깥으로 뺄 수가 없어서 문짝을 비롯하여 장롱을 구성하는 판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분해하여 운반하였다가 도착지에서 다시 조립하는 장롱을 지칭합니다. 장롱 꼭대기로부터 천정까지의 간격이 보통 30cm 이상인 경우에는 장롱을 기울여 방에 넣을 수 있거나 또는 바깥으로 뺄 수 있으므로 분해/조립 장롱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나, 요즘의 주거시설이 대부분 아파트 내지 빌라로 바뀜에 따라갈수록 층고가 낮아져서 종래의 일반 장롱 크기인 경우에도 방에 넣거나 뺄 때 장롱을 기울일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분해/조립 장롱이 탄생된 것입니다.
즉 요즘의 아파트 내지 빌라는 층고가 워낙 낮아 장롱을 마음대로 기울여 빼거나 넣을 수 있도록 만들면 장롱이 너무 낮아져서 일반 주택에 넣으면 키가 작은 꼬맹이 장롱이 되어 보기에 흉하므로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따라서 분해/조립 장롱이란 문짝은 물론 장롱을 구성하는 판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분해해야만 운반할 수 있는 장롱이며, 이때 문짝을 분해한다는 의미는 장롱을 구성하는 판넬을 낱낱이 분해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장롱을 구성하는 판넬을 상당 부분을 분해해야 이동할 수 있는 경우를 말하므로, 이사서비스에 있어서는 일괄하여 분해/조립 장롱으로 취급합니다.
최근에는 장롱을 구성하는 판넬을 낱낱이 분해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예컨대 아래에 서랍장이 딸린 장롱의 경우에는 아래와 위로 분리되게 만들거나, 또는 소위 꼬맹이 장롱을 만들되 비교적 층고가 높은 주택의 경우에는 너무 낮아 초라하게 보이는 결점을 보완코자하여 장롱의 꼭대기 상단(때로는 양 옆쪽) 에 가장자리 장식을 붙여서, 예컨대 이사할 때는 가장자리 장식만 분해하여 운반하였다가 도착지에서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은데, 이사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이러한 장롱을 분해/조립 장롱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2.'붙박이장'에 대하여,
붙박이장은 예컨대 방의 크기 내지 구조에 맞추어 가구업체에 주문하여 짜넣는 경우를 말하므로 엄밀한 의미에서는 통상의 장롱이 아니고 주택의 일부를 구성하는 구조물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붙박이장은 예컨대 이사갈 때 두고가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대부분의 경우 이사오는 사람으로부터 설치대금을 별도로 회수받지 못하기 때문에 비싼 붙박이장 설치비용을 생각하여 분해·운반하여 다시 조립하고자 하는 특수한 경우를 말합니다.
따라서 이는 성질상 이사업체에서 분해/조립할 수 있는 통상의 장롱이 아니므로 당연히 가구 전문업체에 의뢰해야 함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간혹 이사업체에서 분해/조립이 가능한 경우라 하더라도 작업의 어려움으로 인한 전문성과 소요시간의 지체 등으로 통상 분해/조립 장롱의 2∼3배에 해당하는 옵션비용이 추가됩니다.

그림


<TITLE>운송,이사,포장이사,교통,수송,이전,서울특별시,고려통운㈜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그림
그림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