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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편 제32편 1절∼2절, 5절∼6절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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