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사,포장이사,교통,수송,이전,서울특별시,고려통운㈜ Untitled
그림
제목 : 시편 제97편 1절∼6절, 10절∼12절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보좌의 기초로다.
불이 그 앞에서 발하여 사면의 대적을 사르는도다.
그이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았도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의인을 으ㅟ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그 거룩한 기념에 감사할지어다.
그림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