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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편 제123편 1절∼2절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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