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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편 제130편 1절∼7절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監察)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赦有)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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